한석규와 심은하 주연의 이 예쁘면서도 가슴시린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에서 처음 느낀 왠지 모를 설레임은 이 영화가 끝날 때쯤 이 세상에 다시 없는 슬픈 크리스마스로 다가왔습
낙천적실천가 1년 29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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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남극 해저 화산이름중에 한국사람 이름이 붙은 화산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전재규 화산'이 그 주인공(전재규 화산은 2004년 5월 로렌스 앤 골드호를 타고 남극 해안을
제목 : 아무도 가지 않은 골목길 캄캄한 골목에 두 갈래 길이 나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도 걷지 않는 길을 택했습니다 고딩형들에게 삥 뜯겼습니다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면 이
낙천적실천가 1년 29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