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선언기념]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년 10대 인권 뉴스 법의 이름으로 인권이 짓밟힌 한 해 공현 인권활동가대회 준비모임에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서 인권
공현 2년 16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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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파업과 많은 악재를 겪어 왔던 쌍용차... 전업투자자로서.... 그리고 쌍용차를 좋아하는 운전자로서... 또 현재는 쌍용차의 소액주주로서 많은 관심이 있는 CashFlow 입니다 ㅎㅎ 이 오랜 아픔
CashFlow 2년 178일전
메모 내 생각을 적어 봄니다.머리가 멍하고 심장이 두근거려아무것도 할수가 없음니다.선풍기 덜덜 대는 소리도 핼기 소리같이들이고에어컨 소리도 핼기소리처럼 들림니다밥맞도 모르고
懶惰[rata] 2년 265일전
‘출구전략 임박’ 전망 확산…시중금리 줄줄이 올라 ─ 한겨레 기사의 제목이다. 말이야 틀린 말은 없다. 출구전략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는 얘기니, '사실' 보도고, 시중금리가
허대수 2년 276일전
[언론 구라 까발리기]니네는 강기갑이 죽었으면 좋겠지? 일단 한마디 하고 시작하자. 조선일보 만세다. 요즘 각종 언론사 뉴스를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보수언론(보수라고 표현해서 미안
죽지않는돌고래 2년 277일전
77일 간의 영웅적 투쟁이 막을 내렸다. 이 투쟁의 결과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여기에 말 한 마디 보태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적는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쌍용차 노동자들은 너무나 잘
허대수 2년 281일전
쌍용자동차가 노-사간의 합의로 인해 노조원들이 철수를 하자 그동안 먹고 마신 식량창고에는 10㎏과 20㎏짜리 쌀 38포대, 2ℓ짜리 생수 1200여개, 컵라면 4000여개가 쌓여 있었다고 경찰이 전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2년 281일전
이명박 정권의 목표는 민주노동운동의 말살이다 [기고]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의 투쟁을 보며 최규엽(새세상연구소 소장) http://www.vop.co.kr/A00000263024.html [민중의소리]77일의 목숨을 건 투쟁...절반
하아암 2년 282일전
쌍용차 사태, 쌍아모는 왜 강기갑을 싫어하는 거지? 오늘 오전 중, 조선일보 메인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기사를 소개한다. 쌍용차 사태가 일단락 마무리 되면서 메인에 올라온, 그것도 최상단에
죽지않는돌고래 2년 283일전
이명박 정권이 박정희, 전두환 정권과 다른점 시대가 시대인 만큼 여기 저기서 이명박 정권을 비난하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심지어는 살인정권의 전두환이나 죽은 사람의 무덤까지 까 뒤집은
죽지않는돌고래 2년 28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