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길; 다썼는데 날렸다. 이런게 제일 싫어 -_- #2. 안경을 맞추다. 안경을 새로 맞췄다. B사감 같은 스타일의 네모난 안경으로. 원래 안경을 썼었는데, 관리도
늘봄 1년 1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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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꽃님의 [살살페스티발 가는 길에, 시화호 농성장에 들려주세요..] 에 관련된 글. 메모를 위한 트랙백. 글을 본 순간 기분이 짠했다.
적린 1년 13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