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문 보고 알았다.. 소설가 이청준의 부음을... 갑자기 가슴 한켠이 내려 앉는것 같았다.. 왜냐면 그가 쓴 '당신들의 천국'은 학부 초창기때 너무너무 가슴에 와 닿게 읽은 책이기에... 유
스머프 1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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