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죽고, 스타일이 그 자리를 대체했다. 아름다움은 계량화되었고, 그곳에 창의성이나 인간성 따위는 없다. 인간성을 사고 파는 날이 올 때 쯤이면, 좀 더 완벽한 '디자인하는 기계'를 볼
ssall 110일전
태그: 없음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