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을 사랑하는 마포구민으로서(게다가 우리 지역구야 아악 누가 뽑았어 누가 뽑았냐고) 분노에 가득차 만들게 된 성명서입니다. 투쟁 30년 역사를 가진 틈새 나영님이 초안 작업하셨음(더
이채 1년 29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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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밤마다 춤을 추는 것이 이제는 일종의 의례같다. 한주의 시간을 다 내려놓고 그저 나,로 존재하여 함께 추지만 철저히 홀로 그리하여 나를 마주하는. . 춤은 살아가는 일의 도
이채 1년 298일전
이 블로그 포스팅(ihopesong.tistory.com/198)에 '나에게 꽃다지란?' 주제로 포스팅을 하고 댓글을 남기시면 총 5분을 초대해 티켓을 드릴 거임. 민중가요를, 꽃다지를 혹은 디첼라님을 아니면 저라도
이채 1년 30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