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곳이 낫설지가 않습니다. 작년부터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까지 모두 떠나 보내고 나니 이곳이 낫설지 않은곳이 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장례식장에 간다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은 아니
늙은박쥐의 본~ 두번째 사랑이야기 1년 131일전
태그: 없음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