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 우리집 부엌에 기어다니다 손가락에 짖눌려 생을 마감한 개미는 옥탑방 옥상에 놓여있는 버려진 화분에서 태어났을 것이다. 버려진 화분과 별로 먹을거라곤 없는 내 부엌 찬장까지
탈주선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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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종 <부산 MBC> PD.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공로상을 받으며 행한 수상 소감. 외국의 유명한 영화시상제에는 가끔 이런
탈주선 88일전
1. 살다보니 한해에 두번이나 이사를 하게 되다니.. 점점 이사하는게 버거워진다. 예전(진짜 예전)에는 힘들어도 재밌었는데.. 올해 첫번째 이사는. 이사날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프더
탈주선 13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