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만의 포스팅.이제 좀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무슨 계기였고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구체적으로는 잊어버렸다. 그냥 일단은 그냥 느끼는대로 살아가면 된다고. 써보면 될거라고. 그
달군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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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곳에서 글이 안써져서 블로깅쉽니다. 바보같지만 그동안은 잠시 글들은 닫아 둘께요.어쩌면 다른곳에서 만나게되겠죠.여기에서 쓸말이 정리되면 다시 쓰기 시작할테고,내년쯤에는
달군 8일전
블로그가 새삼, 놀랍다.블로그를 통해서 무수한 "이야기"를 만난다.책에서 그림에서 영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랑은 질감이 다르다.그 구체성.그 개별성, 사소함.그것들이 나를 자극하는 방식.책
달군 26일전
아수나로북에 들어가는급식, 청소년인권, 먹거리, 식품, 생태적 먹거리, 건강권 뭐 그런 것에 관한 이야기먹는 것에도 민주주의가 있다 급식 괴담을 아는가? 국에서 바퀴벌레 시체가 나왔
공현 144일전
형벌 시스템을 통해 전체주의에 질문을 던지는 <시계태엽 오렌지> “진취적이고, 폭력적이고, 활발하고, 젊으며 대담하고 사악해.” 그저 재미로 혼자 사는 여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난
디디_ 164일전
*6월 7일, 종로에서 "쥐덫놓기" 1인시위를 하고 나서(사진은 사진기를 다른 사람 가방에 맡겨뒀는데 못 찾아서 나중에 업로드)시청광장에서 문화난장도 같이 하고인권단체 천막에서 경찰폭력 대
공현 17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