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잠깐 스친 인연인데도 미련에 그리움이라는 게 남네요. 남들은 잊기위해 술을 마신다거나 일에 매진한다는데, 저는 블로그에 글 쓰는 동안은 좀 잊어
como 36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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