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 식구를 들였습니다. 좁디 좁은 원룸에서 웬 식구냐 싶습니다만.. 직장 나가면 심심해 하는 미미를 위해(사실은 고양이 한 마리 더 키우고 싶어하는 꼬모를 위해!) 입양을 결심하게 되었
como 19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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