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COMO says 나에겐 여러 곳의 고향이 있다. 태어난 곳은 전주이고, 조상의 묘가 있는 곳은 부안이며, 일생 중 가장 오랜 기간 살아오고 있는 곳(그래봤자 4~5년에 불과하지만) 은 서울이다. 지
como 3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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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OMO says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곳은 꽤 재미있는 곳이었고, 동시에 심란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 정확히 2007년 5월 6일 지갑을 분실하면서 그 안의 10만원 짜리 수표
서유럽 4개국과 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게 며칠 전입니다. 그간 군입대를 앞두고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는 사람들이 많아 미처 블로그까지 운영할 생각을 못했네요. 저 무사히, 분명히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