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log.jinbo.net/bus/miring
당신의 고양이님의 [여성 예술가 네트워크에 대한 상상력, 'Paris was a woman'] 에 관련된 글. * 자자, 당고의 공지 블로그입니다. 요즘은 공지글 외에는 도통 포스팅을 안하는군요;;(제가
당신의 고양이 258일전
태그: 없음
태그:
* 오늘 청계광장과 삼성 본관 앞에서 태안 사태 관련해서 삼성중공업을 규탄하고 태안 사태에 대한 지속적인 해결을 고민하는 애도와 저항의 다이인을 진행했습니다. 간략한 스케치 공개-
당신의 고양이 265일전
* 명절 연휴를 싫어하는 2대 요인은 첫째, 애인님이 고향에 가신다는 것, 둘째, 큰집에 가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지루하다는 것이다. 5일 연휴라는 것은 사실 백수에게 있으나 마나 한 개념이
당신의 고양이 301일전
schua님의 [그립다.] 에 관련된 글. * 김애란의 <네모난 자리들>이라는 단편소설을 보면, 주인공이 좋아하는 선배의 방을 찾아가는 장면이 있다. 그의 방에는 이미 그가 없는데, 그는 떠
당신의 고양이 310일전
* 내가 그리 다양한 부분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는다. 누가 집이 있다는 둥 차가 있다는 둥 돈이 많다는 둥 해도 사실 별로 와닿지 않는다. 현실감각이 아직까지도 없다. 친구가 연봉
당신의 고양이 1년 13일전
* 애인님이 야근한다고 해서 본가에 가서 엄마가 지어준 밥을 먹고 왔는데 애인님이 일찍 퇴근했다. 좌절한 나는 애인님한테 마구마구 신경질을 냈다. 왜냐하면 애인님이 해준 밥이 엄마
당신의 고양이 1년 44일전
따로님의 [2007/09/02] 에 관련된 글. * 대망의 스윙 첫날. '눈도 잘 안 뵈는데 스텝을 따라갈 수나 있겠어?' 하며 안경을 쓰고 가야 하나 야매 강습이라도 받아야 하나 없는 시간을 쪼개 고민고민
당신의 고양이 1년 94일전
비 오는 날엔 김치전? 오우, 노우 노우- 비 오는 날엔 버터링과 커피>_< 어제 번개에 갔더니 상으로 거한이 쓰다듬쓰다듬......하진 않고 그저 건네준 버터링- 커피랑 냠
당신의 고양이 1년 96일전
녀름의 북한산 명봉 족두리봉 방문.기. 디첼라의 북한산 산행 맛보기.. 이채의 0818 족두리봉 방문기 달껌의 070819 이것들에 얽힌 전설 하나. *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화들짝 놀라
당신의 고양이 1년 108일전
* 이채가 만들었어요. 하여간 멋진 이채 같으니- * 녀름이 웬만한 건 적어두었어요. 기특한 녀름 같으니- 허허허허- (당고는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기만 함-ㅅ-;;) 처음에 기필코
당신의 고양이 1년 125일전
인터넷 세계에 여성주의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