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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따끈한 n[앤] 3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호의 특집 기획은 'Feministing 페미니즘은 진행중'입니다. 페미니즘을 주제로 한 n[앤] 3호는 주로 점심시간 가판을 통해 배포될 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시
날래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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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센스쟁이 문쌤 덕분에 웹자보가 가을 소풍 분위기로 탈바꿈하였다. 나의 두번째 작품! 하이스킬을 향하여 고고!! 모쪼록 강연과 세미나에 많이들 오세염.글 전체보기
날래 90일전
[99호]언니들의 주파수, 야성의 꽃다방 (소란 / 꽃다방 디제이 , soran@jinbo.net) 두근두근. 6월 27일 늦은 7시 30분. 한 사람씩 서울 마포fm 사무실로 들어선다. 다소 상기된 듯한 표정. 두어 달 동안 매
날래 118일전
여성주의 모임 n[앤]에서는 2008 여름방학 세미나를 엽니다. 총 4회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n[앤]에 실렸던 글을 바탕으로 하여 각각의 주제와 내용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성공회대 학생이 아니더
날래 161일전
여성주의자들의 네트워크에 대한 고민은 그전부터 있었지만, 지난 3월부터 저와 제가 활동하고 있는 여성주의 저널 n[앤]에서는 대학 여성주의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고민을 해왔습
날래 192일전
2008년, N[앤] 2호가 찾아오다! 왔어요- 왔어요- 무려, 6개월의 기다림 속에 드디어 왔어요!! 에? 무엇이 왔냐고? 바로, ‘여성주의 저널 N[앤] 제 2호’가 말이야! 2007년 당당하게 낸 ‘창간준비호’
여울바람 211일전
- 원더걸스, Tell Me, 퍼포먼스를 위한 영상 악보, 2007 나는 대중문화 비평이 어렵다. 솔직히 '비평'이라기 보다는 '비난'인데, 그마저도 하기가 어려운 것은 방송
음 337일전
구글의 '구글알리미'를 게으르게 사용하고 있는 나는, 가끔 한번씩 이 알리미가 개념 없이 골라주는 웹문서들을 슬쩍 검토해보곤 한다. 할 일은 많지만 딱히 정해진 일은 없는 오후, 무료하게
virus 352일전
근데 유투브에 올리면서 화질이 다운 되어서 그런가 너무 어둡네..지난번 여지불모 모임에서 뚝딱 찍은 영상이 이제야 완성되었네요.멋진행동.자, 여기저기 퍼나릅시다.차별 금지법 반대!긴급
달군 1년 14일전
주중이면 거의 매일 들리는 별다방. 오늘은 럭키한 날. 틸씨가 휴대폰 메시지로 보내준 큐폰으로 스콘 2개를 주문할 수 있었다. 가장 싼 이유도 있지만 스팀 방식이 아니라 드립방식이라 더욱
버트 1년 28일전
인터넷 세계에 여성주의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