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log.jinbo.net/bus/miring
블로그가 새삼, 놀랍다.블로그를 통해서 무수한 "이야기"를 만난다.책에서 그림에서 영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랑은 질감이 다르다.그 구체성.그 개별성, 사소함.그것들이 나를 자극하는 방식.책
달군 26일전
태그: 없음
태그:
그저 텍스트큐브로 업글을 하려던것 뿐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다 날려먹고 새로 깔아버렸다.새로 깐김에 이번에 12미작에서 배운 내가 만든 스킨도 깔아보고...별거 다한다...2시에 자려고
CandyD 102일전
감동의 포스트에 관련된글.블로그 4주년을 맞아 감동의 포스트를 모으고 있는데, 나조차도 참여를 안했길래.올해 기억에 남는 포스트가 뭐가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게 떠
달군 137일전
* 생각해보니, 지나간 질문에 대한 대답은 듣지도 못했다. '대답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가'를 생각하면서 기다렸던 시간은 '질문하는 것은 또 얼마나 더 괴로운 일인가'라는 두려움으로
당신의 고양이 206일전
이랜드 불매 운동이랍시고 상암 홈에버에 발길을 끊은 것 외엔 딱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벌써 300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런 시간 앞에 서면 늘 가장 먼저 나를 덮치는 건 부
당신의 고양이 232일전
뎡야핑님의 [덧글 박스 크기 조정 & 그림 넣기] 에 관련된 글. * 뎡야의 알기 쉬운 덧글 폼 포스팅을 보고 따라 해봤다. '분명히 실패할 거야!'라고 생각하며 도전했으나 뜻밖에도 한 번에
당신의 고양이 306일전
schua님의 [그립다.] 에 관련된 글. * 김애란의 <네모난 자리들>이라는 단편소설을 보면, 주인공이 좋아하는 선배의 방을 찾아가는 장면이 있다. 그의 방에는 이미 그가 없는데, 그는 떠
당신의 고양이 310일전
* 알바하느라 불질할 시간이 없어서 딱 일주일 만에 포스팅을 하네. 좀전에 일거리 갖다주러 4일 만에 처음 방구석에서 기어나갔는데(허허허) 정말 겨울인 것처럼 날이 춥더라. (지금이 바
당신의 고양이 316일전
* 이런 식으로라면 2008년은 소리소문도 없이 금세 사라질지 모른다(이제 겨우 삼 일째지만). 나는 매일매일 해야 할 일들을 확인하고 그 리스트에 가위표를 치거나 동그라미를 치는 것으로 하
당신의 고양이 337일전
* 2007년 마무리하려고 보니 1년 동안 해놓은 것도 없고 이리저리 많이 치인 데다 미래가 깜깜해서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꿀꿀한 기분 해소하려고 각고의 노력 끝에 매일매일이 술자리(부어라
당신의 고양이 341일전
인터넷 세계에 여성주의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