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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을 많이 한다. 압지 말로는 내가 다친 부위가 언어 중추라던데(믿을만 한 거야?) ... 존대말 신경이라도 상한 걸까. 오늘 표현의 속도,에 대해 생각했
음 1년 1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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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가 만들었어요. 하여간 멋진 이채 같으니- * 녀름이 웬만한 건 적어두었어요. 기특한 녀름 같으니- 허허허허- (당고는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기만 함-ㅅ-;;) 처음에 기필코
당신의 고양이 1년 125일전
* 드디어 오늘입니다! 0727 KTX 투쟁 지지 액션! 여러 가지 구리구리한 일들이 많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해야 할 건 해야죠. 당고는 분필을 하나 구매- 알록달록 곱네요.
당신의 고양이 1년 132일전
*트랙팩 : 뉴코아 - 이랜트 투쟁을 지지한다! 에 관련된글.인권운동사랑방에서 이랜드-뉴코아 여성노동자들 지지를 위한 여성활동가 선언에 함께 해달라는 제안 메일을 받았습니다. 마이링, 여
달군 1년 145일전
다썼는데. 마우스 조작의 삑사리로 날려버렸다. 언제 다시 쓰려나. =_= 마이링과 게릴라걸즈라.. 게릴라 걸즈라고 하니 뭔가 확실해지는데? 음 마이링이랑 괜히 같이 가자고 한것도
navi님의 [무지향, 지향, 그리고 접점들 ] 에 관련된 글. 오늘 KTX 투쟁 500일 집회에 갔었다. 녀름/나/스캔에게 갑자기 맡겨진 우드락 뒤에 숨어서 녀름과 난 무대 발언을 따라하고 웃으며
음 1년 145일전
* 집에 와서 컴터를 켜는 순간, Ichae의 블로그에 마이링 모임에 못갔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헉스. 잊고있었던것도 같고, 모르고 있었던것도 같고... 저번 액션박람회때도 못가서 엄청 아쉬웠는
CandyD 1년 147일전
녀름님의 [링] 에 관련된 글. 여러가지로 고민하던 문제들이 다시 마이링 모임에서도 스멀스멀 올라오는구나 음음. 항상 나의 정치적? 위치를 지향없음, 입장없음으로 규정하고 싶어했
navi 1년 148일전
어제 자리에서 내내 서기였던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곧 글 올릴게요- 라고 말했지만. 집에 와서 바로 뻗었고;; 아침에 확인해보니 역시 빠른 언니들이 먼저 올렸군요-_-; 어쨌
* 이번주 금요일 3시에 열리는 KTX 투쟁 500일 집회에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은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KTX 언니들에게 지지 엽서도 써서 보내기로 했고요. * 홈에버 상암투쟁은 상황을
당신의 고양이 1년 148일전
인터넷 세계에 여성주의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