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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앤] 3호 발간 >> '절찬리' (NO 유료, OK 후원) 배포중 << (이 책이 궁금하시거나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살짝 알려주시면...^.^) 다음주 목요일(12/11), n[앤] 3호 발간 기념 독자모
꿈의택배 1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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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따끈한 n[앤] 3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호의 특집 기획은 'Feministing 페미니즘은 진행중'입니다. 페미니즘을 주제로 한 n[앤] 3호는 주로 점심시간 가판을 통해 배포될 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시
날래 1일전
# "이번달 입금이 좀 늦어지나 봐요?" 지난 달 작업자들 결제가 아직 안 됐었다. 그동안 내부 직원 급여는 못 나가도, 외부에서 작업하는 사람들 급여 지급은 그래도 거의 밀리진 않았는데...
소리 1일전
백년 만의 포스팅.이제 좀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무슨 계기였고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구체적으로는 잊어버렸다. 그냥 일단은 그냥 느끼는대로 살아가면 된다고. 써보면 될거라고. 그
달군 1일전
렛미인은 흡혈소녀의 세상살이를 다룬 영화이기도 하다학교가 무용한 것은 어려서부터 힘의 논리로 질서가 형성되는 짐승들의 논리가 아이들의 세상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문열이 '우리들
버트 1일전
아침에 구리에 들려 코스모스를 보고 점심에 에이프 위드 파이프에 들려 식사를 한 틸싸마外 1人은 주차장으로 향하다가 문득 커피가 먹고 싶어 눈에 뜨이는 커피숍 중 하나였던 E.D로 들어갔다
가끔 떠오르는 옛노래들을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 들을 수 있어 다행이다. 아마도... 이 정도가 소위 Italian Symphony rock의 정점이 아니었나 싶다. Il Rovescio della Medaglia의 Contaminazione(1973)앨범 중에
re 1일전
0. 12월 치곤 너무도 따뜻했던 3일이 지나고 있다. 아침 수업이 끝나고 낮에 햇빛이 너무도 좋고 바람이 따뜻하기에 한참 학교 벤치에 앉아 있었다. 이어폰을 귀에 깊숙히 넣
꿈의택배 1일전
라디오스타, 영화 속에만 있는 건 아니다 [공동체 라디오] 100.7 마포FM '야성의 꽃다방' 녹음 현장 장일호 (ilhostyle) ▲ 서울 마포구 동교동 함께하는사회 빌딩 2층에 자리잡은 마포FM은 건물 벽에
날래 2일전
알프레드 디 수자는 말했다.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그러나 그는 몰랐을 것이다.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보여주는 것과 지금껏 받아온 상처의 아픔을 넘어서는 것은
여울바람 2일전
인터넷 세계에 여성주의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