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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도 간만에 고향에 내려갔다왔었답니다. 금요일(12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 때문에 귀성길 정체로 조금 고생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우려하던 교통
외눈박이 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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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근 중입니다 ㅎㅎ 여행사에서 근무한지 3주 정도가 되어 가네요. ( 3주 중 정시 퇴근한게 1번 정도^^? ) 아직 배워야할 것이 많고 모르는 것이 많아 정신
외눈박이 33일전
너보다 행복해지면 안되겠니......? 아니면 니가 날 위해 와줄순 없는거니? &nb
고장나버린 세탁기 때문에 아직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꽤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여전히 여행가이드로 여러곳을 돌아다니고, 평
외눈박이 39일전
졸지에 갑갑한 넥타이를 메고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사 출근 이틀째 날이 지났습니다. 늘 잠들던 시간에 일어나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을 타고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하루를
외눈박이 48일전
대청소 중이라고 말씀드렸죠? 혼자 사는 남자 집이라 가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집이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닌 원룸인데 몇달만에 감행한 대청소와 가구 재배치로 이틀을 잡아먹었습니다. 그게
외눈박이 55일전
10개월 넘게 함께 살아온 친구가 떠나고 방에서 마음대로 흡연 할 수 있어 좋다. 딱 그뿐이다. 2년 전, 이 집에 처음 들어와 살았을 때 이 집이 참 넓다고 느꼈었다. 그리고 지
아이티라는 나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어디붙어 있는지, 어떤 나라인지, 유명한 장소나 여행지는 어디인지.... 1월 12일 그 엄청났던 대지진 소식을 듣기 전
외눈박이 56일전
태백산 눈꽃 트레킹을 무사히 끝내고 일요일 밤 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문을 열고 자취방에 들어서자마자 휑한 것이... 일년 가까이 함께 살던 동거인 개미핥기가 주말에 이사를 갔습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 이틀 동안 태백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행 가이드를 하고 있는 여행사 상품 중 태백산 눈꽃 트레킹이 중앙일보에 소개되면서 기존 고객님들보다 새로
꿈과 모험이 가득한 반지하 골방의 음침한 행복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