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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요리 포스팅.토요일에 독립전야 최후의 만찬으로 엄마 아빠한테 커리와 난을 대접하고 나왔다.이걸 난이라고 해도 될랑가 모르겠지만. 암튼.커리에 찍어 먹었다.[만드는 방법]1. 밀가
달군 3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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