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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글에서 시작했던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 계속 생각중이다.근데 그 일을 뭐라 칭해야 할지 몰라서 제목도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다.지난번에 쓴글에선 제목을 비혼 고민이라고 했는데, 이건
달군 1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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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가진단을 내리게 되는데 그게 내가 지금까지 말로는 내뱉은적이 없어서 나조차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몰랐다가 대화속에서 어느 순간 내말로 나와서 나
달군 145일전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굴 상근자들의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