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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었어요- 어제 아침 여성활동가 선언을 마치고, 집에 들렀다가 저녁무렵 소울메이트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침탈이 예고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그 후에 바로 친구들에게 문자
navi 1년 13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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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동안 대추리에서 함께 살았던, 함께 살지 않아도 들소리에 함께 했던 사람들의 포스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