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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꼬박 새워 일을 하다보면, 아, 정말 나는 왜 사는가 하는 생각이 들 때다 있다. 일주일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후다닥 지나가고, 그게 반복되면 난 뭐하고 사는건가 하는 생각이
늘봄 6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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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다에서 [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의 디비디를 판매합니다.[황보출, 그녀를 소개합니다]는 <반이다>의 소속 멤버인 지민의 단편 다큐멘터리입니다.‘황보출’이라는 이름을 가
navi 90일전
일로 매우매우매우 바쁜 일상이다. 젊을 때 고생하면 늙어서 더 고생하는데 젊었을 때 이렇게 고생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난 지금 너무 젊다고!! 느무느무느무 젊다규!!!!!!!!! 캬악!!!!!!!!
넝쿨 99일전
하루의 교육이 대략 마무리 될 쯤, 한 선생님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이야기 했다. "왜 교육생들에게 관심을 표현하지 않냐?" 사실 정곡을 찔린 기분이었다. 내가 그랬으니까. &nbs
늘봄 99일전
아, 진짜 싫다. 요새 하는 일이 그런거라지만, 정말 볼때마다 이건 아니다 싶어진다. 효과를 20개씩 넣어놓고, 너무 부끄러워 쳐다도 보기 싫다. 안하고 싶지만, 쉽지는 않다.
늘봄 114일전
요즘들어 식욕이 급증가하고 있다, 뭔가 먹어도 먹어도 또 뭔가 먹고 싶은 이 기분.. 남들은 날 더워 잠도 잘 못자고 입맛도 없다는데 나는 잠 심하게 잘 자고 밥 심하게 잘 먹는다
넝쿨 117일전
어제밤, 방에서 귀뚜라미를 발견했다. 흠칫했다. 걔도 흠칫했는지, 폴짝 뛰었다. 완전 깜짝 놀라서 소리를 빽 지르고는, 주위를 살폈다. 귀뚜라미가 책상 밑으로 들어갔다.
늘봄 121일전
오랜만에 불로그에 인사하러 들렀다. 안녕 안녕, 내 불로그야, 많은 흔적과 자취들아. 현재 나름대로 살인적인 일정이라고 악을 쓰고 있지만, 그 와중에 할건 다 한다. 간만
넝쿨 121일전
따로 연락도 드리겠지만 우선 여따 써요 11시 평택역에서 만나려고 합니다. 늦게 오시거나 조금 더 일찍 가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겠으나. 되도록이면 함께 모여서 가도록 하지요 &nbs
navi 129일전
날짜는 7월 28일 월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때 된다고 하시니 그 때 같이 가요 ^.^ 아무래도 아침에 어르신들 뵙고 점심을 같이 먹는게 좋을 것 같은데 음. 이게 가능할진
navi 133일전
10개월 동안 대추리에서 함께 살았던, 함께 살지 않아도 들소리에 함께 했던 사람들의 포스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