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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던가, 밤새 달려온 버스에서 내린다. 카파도키아의 작은 마을 괴레메, 어둡다. 2명의 여행자가 함께 내린다. 이스탄불에서 봤던 여학생들이다. 출발할 때는 없었는데, 중간 어디에선가
su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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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월앞으로 일주일정도 장기 여행 예정인 나와 [이], [붕]의 일정이 문경 - 괴산 - 상주 - 함양- 산청이라 , 차를 가지고 내려가는 길인 [들]이 하루더 함께 여행할겸 차를 태워주기로 했다.
달군 57일전
9월 14일 일요일 새벽 4시부터 춥고 코가 막혀서 잠을 깼다. 비염의 고통. 옆에서 길도 깨서 앉아있다. 덜 외롭지만 미안하다. 내가 부스럭대고 코푸는 소리에 깬건 아닌가. 침낭이 젖
달군 68일전
9월 13일 - 9월 22일 까지 여행 . 그냥 하나의 포스트에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또 길어진다. 10일치를 이리 세세히 적게될까 모르겠는데... 쓰다보니 새록새록 하는구나. 9
달군 69일전
여행이라는건. 역시 두근거린다.갔다온다고 해서 뭔가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문제가 문제가 아닌게 되는것도 아니라는거 잘 알고 있지만.뭐 그런거 해결할라고 가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만나
달군 82일전
예루살렘(제루살렘)에는 한 일주일 있었나. 계획에도 없던 곳에 일주일이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장소였다는 뜻이다. 또 사진이 몇 장 안 남아있는 것도, 매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는
su 112일전
간만에 잔차출근 6시 반 출발. 씻고 사무실 들어오니 9시 40분쯤. 아침부터 무섭게 내리쬐는 햇볕. 땀방울이 눈으로 입으로 흘러들어와 닦아내기 위해 열번은 멈춘듯. 자외선 차
콩!!! 119일전
라울 카스트로가 쿠바 평의회 의장으로 선출된지 2달이 넘어서고 있는 와중에, 그의 정책에 우려를 품지 않을수가 없다. 그는 지도자로 확정되기 전에 "사회주의체제를 유지하되 일부
지하조직 214일전
블로그에 19일날 생체여권발급거부 행동을 하자고 올렸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호응해 줘서 기뻤어요. 벌써 내일이네요. 너무 기대된다는!일단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볼께요.
달군 229일전
깜박 잊고 아적까지 공지를 안했네요. 이번 주 토요일 12일 낼 모레, 자전거 번개합니다!빈집에서 한팀 출발하고, 올 사람들 서식지 따져봐서 홍제천이나 목동에 있는 무료 대여점 부근에서 모
지각생 237일전
자전거를 즐겨타는 분들 함께 갈까요. :) 이제 따뜻한 봄이 왔으니 바람이 시원할 때죠. 한강으로 나갈까요?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 여행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