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관통해 온 거대한 정신의 힘을 느껴봤더라면 사는게 좀 더 수월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늘 그걸 찾아온 것 아닌가?하지만 아니어도 할 수 없는거긴 하다. 적어도 그런
budpil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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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본 영화. 멜로물인데 멜로보다는 죽음들이 두드러지게 보였다. 객관적 감상을 하지 못한 듯. 허진호 영화인데, 다른 영화를 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평할 거리가 없다. 뭐 너무 모
비록 전직 나찌당원의 연주이긴 하지만...
budpil 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