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팽개치고 잊어버리며 삭히고 있는 울화를 폭발시키는 일이 있다. '작업실'이라는 명목으로 1층 원룸을 얻어서 쓴다. 등록금 안 내는 덕분에 누리는 호사다. 너무 덥고 습
음 10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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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거리고도, 공감을 기대하고 싶지도 않다. 공론장 같은 건 없다. 공적 관계, 공적 이익 역시 없다. 공감도 없다. 사적 경험의 교차와 사적 관계의 총합이 있는 거겠지.
음 121일전
ㅇㅅㅇ레이님의 [엄마와 페미니즘 이야기 하기] 에 관련된 글. 음 곧 나가야하기 때문에 간단히. 나중에 보완 예정. 1. 나를 낳은 것은 엄마, 기른 것은 전적으로 할머니다.
음 1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