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주의자가 되다] 에 이어지는 글... '빈집' 프로젝트가 점점 구체화되면서...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 바로 가라타니 고진이다. 게스츠하우스의 구상은 여행중에 만나고 신세졌던 많은
지음 288일전
태그: 없음
태그:
[대보름 빈집들이 합니다. 놀러오세요.] 에 관련된 글. 대보름 빈집들이를 기해서... 빈집의 이름을 확정할까 합니다. 이 포스트에 덧글로 논의를 진행하고... 확정은 당일 참가자들의 투
지음 291일전
드디어 오픈입니다.어떤 공간이 될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이지만... 아무튼 대보름 21일부로 '빈집'이 생깁니다.실제로 짐을 들여놓는 것은 며칠 후니까... 21일부터 며칠간은 정말 말그대로 빈집
지음 292일전
오늘은 우리집 식구들이 일년에 한번 다같이 외식하는 날입니다. 원래는 두분만 오붓하게 보내면 좋을, 울 엄니와 아부지의 결혼기념일. 여유가 없다보니 이날 외에는 정기적으로 외식을 안합
지각생 34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