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백양과 나는 경제적으로 고생을 모르고 자랐는데 어제 얘기하다 보니까 그래도 각자 고통은 있었다. 나는 올해로 엄마 돌아가신지 10주년-ㅁ- 세월이 이렇게나 지났어도 계속 고통스럽
앙겔님아 23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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