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읽지도 않았는데 빌릴까 말까 고민하며 서서 읽는동안 빠져버리고 말았다 많이 읽지도 않았는데 읽는내내 나도 막 글을 쓰고 싶어서 조급증이 나서 집으로 달려왔는데 오는 동안 생
앙겔님아 25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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